인사말

#
권익 보호 및 방송 영상 문화 창달에
기여하겠습니다.

한국방송카메라감독연합회는 전국의 모든 방송사에서 근무하는 카메라감독들의 자주적
단결과 협력을 바탕으로 회원의 권익 보호 및 방송 영상 문화 창달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1994년 5월 26일에 창립되었습니다.

현재 KBS(전국), MBC(전국), SBS, EBS, OBS 지역민영방송사(TBC, KNN, KBC, UBC, CJB 등),
MBC미디어텍, KBSN, 한국방송제작단 등 30여개 방송사 및 제작사에서 스튜디오, 중계, 야외촬영 등
모든영상 제작 업무를 전문적으로 수행하며 대한민국 방송 영상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카메라감독들이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는 비영리단체입니다.

회장 인사말

회장 윤순항

존경하는 한국방송 카메라 감독연합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제14대 연합회장직에 선임된 SBS 윤 순항입니다.
2018년 무술년이 시작 되었습니다.
연합회원 모든 분과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지금 이 시각에도 방송 영상 제작의 최일선에서 밤낮없이 책임을 다하고 계신 연합회원님들께
존경과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지난 1994년 연합회 출범 후 지금까지 역대 연합회장님들은 교육, 출판, 영상대전, 영상원 등 수많은 정책을 실현하고 다양한 부문에서 연합회의 위상을 견지하고자 노력하셨습니다.
앞선 연합회장님들 인고의 결과물에 누를 끼치지 않도록 성실하게 활동해보겠습니다.

최근에 연합회원사 중 내부적으로는 파업과 조직 개편 등의 어려움이 있었으며
외부적으로는 경기침체로 인한 임금동결과 방송 패러다임의 큰 변화로 인한 광고 수주의 하락과 수익의 감소 등이 발생 하였습니다.
그로 인해 우리 협회원들의 신변에도 여러 문제점이 나타나기 시작하면서 모두가 힘든 시기에 봉착해 있습니다.

연합회원 여러분!
빠르게 변화하는 방송 환경과 시대의 거센 조류에도 굳건히 우리 협회원들의 위상을 지키며 책무를 다 하실 수 있도록 사명감을 가지고 활동하겠습니다.
무엇보다도 올 한해는 큰 틀에서 서로 소통하고 통합하는 뜻깊은 해가 될 수 있도록 해보려 합니다.

첫 번째로 촬영감독 연합회와의 대통합으로 단합된 하나의 단체로 존재하면서 협회원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지켜나가는 것에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두 번째로는 KBS 협회원분들의 연합회 재가입으로 진정한 통합 연합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세 번째로는 예전의 영상 대전에 촬영감독 연합회의 그리메 시상식을 통합하여 진정한 대한민국 영상 대전을 부활시키는 것입니다.

네 번째로는 1년이 되어가는 사단법인 영상 교육원을 활성화해서 교육 사업을 통한 재원확보의 기틀을 공고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로 인해 발생한 재원을 바탕으로 우리 연합회가 사회적 소임에도 동참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4대 한국방송카메라감독연합회장 윤 순항